[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식목일인 5일 장흥군 장흥읍 예양공원에 막바지를 맞은 벚꽃이 연분홍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장흥읍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예양공원은 인근 토요시장과도 가까워 가벼운 봄나들이 산책 코스로 지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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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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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입력2016.04.05 14:53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식목일인 5일 장흥군 장흥읍 예양공원에 막바지를 맞은 벚꽃이 연분홍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장흥읍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예양공원은 인근 토요시장과도 가까워 가벼운 봄나들이 산책 코스로 지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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