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진양화학은 임규호, 정진욱 각자 대표 체제에서 임규호, 김상용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정진욱 전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중도 사임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진희기자
입력2016.03.16 17:23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진양화학은 임규호, 정진욱 각자 대표 체제에서 임규호, 김상용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정진욱 전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중도 사임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