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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에서 '세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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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에서 '세대'란 ▲디스플레이 세대(제공=삼성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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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전자·IT 산업에선 매일같이 기술혁신이 이뤄진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새로운 기술 트렌드와 여러 번 듣고 봤지만 정확하게 의미를 알 수 없던 기술 용어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해 전자·IT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⑪ 디스플레이 세대?
최근 샤프를 중국 훙하이 그룹이 인수하기로 하면서 대형 TV 시장의 주도권이 중화권 기업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샤프가 LCD 종가이기도 하지만 TV 대형화 추세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샤프가 전 세계에서 유일한 10세대 LCD 디스플레이 패널 공장을 가지고 있어서다.


여기서 말하는 디스플레이 '세대'는 LCD에 사용되는 유리기판인 마더글라스 크기에 따라 구분된다. 기업에 따라 정확한 규격은 다르지만, 대체로 이전 세대의 긴 면의 길이와 비교해서 새로운 패널의 짧은 면의 길이가 같거나 길어지면 한 세대가 넘어갔다고 구분한다.


1세대는 주로 휴대전화, PDA, 디지털 캠코더 등 소형 디스플레이용으로 사용되며 2~3세대는 노트북과 소형 모니터, 4~6세대는 모니터, 7세대 이상은 대형 TV, 모니터 등에 사용된다. 생산되는 제품에 따라 적합한 세대를 사용해야 버려지는 면적을 줄일 수 있어 생산 효율이 높다.


한편 중국의 최대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인 BOE는 지난해 12월 중국 허페이에 10.5세대 LCD 생산 공장을 착공했다. 기판 크기는 샤프의 10세대보다 큰 3370x2940mm로 공장이 완공될 경우 세계에서 가장 큰 사이즈의 마더글라스를 생산하는 공장이 된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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