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고객 초청 신년하례회 개최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현대제철은 25일 우유철 부회장을 비롯한 영업본부 주요 임직원과 110여개 고객사 대표들이 신년하례회를 열고 경쟁력 강화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이날 행사에서 우수 고객·장기 거래 고객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지난해 실적과 내년 계획을 공유했다.
$pos="C";$title="현대제철";$txt="▲고객 감사 행사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기념 케이크 커팅식을 하고 있다. (자료 = 현대제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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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철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현대제철은 현대하이스코 합병으로 세계 9개국 16개 법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동부특수강과 SPP율촌에너지 인수를 통해 글로벌 철강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한 한 해였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철강 시장 국내외 여건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로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현대제철은 고객사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올해 차별화된 제품가치 창출이라는 새로운 전략을 세웠다"고 강조했다.
현대제철을 이를 달성하기 위해 기존 가격 경쟁력을 통한 수동적 전략에서 벗어나 고객이 원하는 가치의 제품을 만들어 고객에게 다가가는 능동적 전략으로 기조를 전환할 방침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제품 개발부터 생산, 판매, 서비스에 이르는 모든 프로세스를 고객 중심으로 혁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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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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