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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졸업장 들고 호텔 가볼까…신학기 앞두고 외식한다면 호텔 '3+1'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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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 입학 축하 프로모션 진행
대부분 3인 방문시 졸업·입학생 본인은 무료 '3+1' 행사


빛나는 졸업장 들고 호텔 가볼까…신학기 앞두고 외식한다면 호텔 '3+1' 프로모션 그랜드힐튼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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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특급호텔들이 3월 입학 시즌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별한 날인만큼 가족, 친지, 친구들과 호텔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누리며 새 출발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보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에서는 다음달 13일까지 졸업생과 입학생을 위한 축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중, 고, 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졸업생 또는 입학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서를 갖고 오면 4인 이상 방문 시 졸업, 입학생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한다.


그랜드 힐튼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은 다음달 4일까지 졸업생, 입학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졸업 & 축하 이벤트를 선보인다. 졸업생 및 입학생을 포함해 테이블 당 3인 이상이 주중 점심에 방문 시 1인 뷔페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방문 시 졸업증 또는 입학증 등 졸업 및 입학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빛나는 졸업장 들고 호텔 가볼까…신학기 앞두고 외식한다면 호텔 '3+1' 프로모션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_더 킹스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카페는 다음달 31일까지 2016년 졸업 및 입학자들을 대상으로 '졸업, 입학 축하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중 그랜드 카페에서 식사 시, 학생의 이름이 들어간 기념 케이크 1개 혹은 재방문 시 본인 식사 무료 등의 두 가지 혜택 중 한 가지를 이용할 수 있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는 2016년 졸업 및 입학생(졸업장 또는 입학통지서 지참 고객)에 한해 미니 카드형 USB(16G)를 선물로 제공한다.


리츠칼튼 서울의 옥산뷔페와 더 가든에서는 졸업 혹은 입학한 이들이 업장을 방문할 시 4인 이상의 고객에게는 당사자에 한해 확인 절차를 거쳐 50% 할인을 제공한다. 행사는 다음달 11일까지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 명동의 레스토랑에서는 졸업 & 입학 시즌을 맞아 졸업생과 입학생을 위한 3+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졸업생 또는 입학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서를 지참하면 4인 방문 시 졸업, 입학생 1명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한다. 기간은 각각 다음달 10일(강남), 15일(명동)까지다.


메이필드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미슐랭에서는 다음달 4일까지 '치얼업' 응원 프로모션을 펼친다. 성을 제외한 이름에 '병', 또는 '신' 해당 글자가 포함된 2016년 초, 중, 고, 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테이블당 1명에 한해 무료로 식사를 제공한다. 신분증 및 증빙서류를 제시할 경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벨레상스 서울 호텔에서는 다음달 6일까지 졸업 또는 입학생이 가족, 친구와 함께 방문할 경우 맨해튼 그릴의 얼티밋 런치 뷔페 또는 디너 세트 메뉴 또는 뷔페 메뉴를 본인에 한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최소 3인 가족 기준 1인에게 적용되며 졸업증 또는 입학증을 지참해야 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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