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홈플러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24일까지 전국 141개 점포에서 건나물은 최대 58%, 잡곡은 최대 51% 할인 판매하고 견과류를 균일가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정월대보름 모음전’을 알리고 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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