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박희준의 육도삼략]시리아 상공에 러시아 전투기 총출동

시계아이콘03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수호이 24.수호이 25,수호이 34에 이어 수호이 35까지 출격...터기 등 서방 견제나서

시리아 내전에 개입하고 있는 러시아가 최근 강도 높은 폭격에 나서면서 시리아 내전에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러시아의 항공기들이 터키 접경 반군거점 도시 알레포를 맹폭함에 따라 수만명의 피란민들이 알레포를 탈출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리아 평화정착은 요원한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는 이슬람 수니파 과격 분자 이슬람국가(IS) 공격을 시리아 내전 개입 명분으로 삼았으나 지금까지 공습의 70% 이상이 아사드 대통령 축출을 위해 싸우는 반군을 겨냥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러시아는 반군 전투기가 거의 없는데도 수호이 24부터 수호이 35에 이르는 각종 전투기와 Tu-22M3 백파이어 전폭기 등 러시아가 보유한 거의 모든 종류의 항공기를 투입했다. 이들 러시아 전투기들은 지난해 9월 말 시리아 공습에 나선 이후 지금까지 약 6000회의 임무를 수행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가 시리아 내전을 빌미삼아 보유 전투기와 공군 조종사들이 실전경험을 쌓도록 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박희준의 육도삼략]시리아 상공에 러시아 전투기 총출동 수호이 35
AD



존케리 미국무부 장관은 4일 영국 런던에서 긴급 구호자금 모금식에 참석해 시리아 정부와 지지세력들에게 반군 거점 알레포 맹폭은 정치적 해결보다는 군사적 해결책을 찾으려는 의도를 보여준 것이라며 폭격 중단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는 터키가 시리아 침공을 준비하고 있다고 반박해 폭격을 중단할 뜻이 없음을 시사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러시아 전투기들이 앞선 사흘 동안 근 900개의 표적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수호이 35 시리아에서 작전펼쳐=가장 최근에 시리아에 도착한 러시아 전투기는 수호이(Su)-35다. 이 전투기는 러시아가 20억달러에 24대를 중국에 팔기로 한 전투기로 미군 고위 장성들과 서방 매체들은 "성능이 탁월하고 위험한 항공기"로 평가한다. 통상 기존 전투기와 스텔스 전투기 사이의 4.5세대 전투기로 분류된다.


미국의 안보전문 매체 내셔널인터레스트에 따르면, 최소 4대의 수호이 35 플랭커-E가 지난달 말께 시리아에 도착했다.


터키가 최근 자국 영공을 침범했다며 수호이 24 펜서 전폭기를 격추시킨데 이어 지난달 말 수호이 34 풀백이 자국 영공을 침범했다고 비난한 직후에 이뤄져 주목을 끌고 있다.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 이고르 코나센코프 중장은 지난 1일 이타르타스통신에 수호이 35가 흐메이밈 공군기지에서 전투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혀 수호이 35의 시리아 투입을 공식 확인했다.


이로써 시리아에는 수호이 24 펜서 전폭기, 수호이 25 프로그풋 근접지원기, 전천후 다목적 전투기 수호이 30SM과 미국의 F-15 이글 대항마인 4세대 전투기 수호이 27 SM3 플랭커스, 타격 전투기 수호이 34 풀백에 이어 거의 모든 러시아 전투기가 투입됐다.


[박희준의 육도삼략]시리아 상공에 러시아 전투기 총출동 수호이 30



길이 약 22m로 엔진이 두 개인 쌍발전투기인 수호이 30은 최고속도가 마하 2, 항속거리 3000km에 이르고 무기도 공대공,공대지 미사일과 재래식 및 핵폭탄 등을 최대 8t 탑재할 수 있다.


길이가 21.9m로 거의 비슷한 덩치인 수호이 27 플랭커스는 최고 속도가 마하 2.35, 항속거리가 3530km로 속도와 비행거리가 빠르고 길지만 무기 탑재량은 중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등 4.4t 정도에 그친다.


[박희준의 육도삼략]시리아 상공에 러시아 전투기 총출동 수호이 34



14대가 배치된 수호이 34 풀백은 최고속도가 마하 1.8,항속거리가 1100km로 무장장책 12곳에 8~12t 의 무기를 탑재할 수 있다. 탑재무기는 로켓과 공대공, 공대지, 공대함 미사일과 레이더 기지 미사일 등 다종 다양하다.


이번에 배치된 수호이 35는 제공 및 전투기로 사용되는 다용도 전투기로 스텔스 전투기에는 미치지 못하는 4.5세대 전투기로 분류된다.


[박희준의 육도삼략]시리아 상공에 러시아 전투기 총출동 러시아의 현재 전략폭격기 Tu-130 블랙잭



이밖에 미국의 B-2 스텔스 폭격기에 대항하기 위해 개발한 마하 2가 넘는 속도를 내고 40t의 폭탄을 탑재할 수 있는 폭격기 블랙잭 Tu-160 5대, 미국의 장거리 전략 폭격기 B-52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터보프롭 엔진 4개를 달고 최대 1만5000㎞를 비행할 수 있는 폭격기 베어 Tu-95 6대, 1970~1980년대 구소련 위협론을 제기하도록 한 백파이어 전폭기 Tu-22M3 14대 등 전략 폭격기 25대도 투입했다.


◆수호이 35는 어떤 전투기?=수호이 35가 시리아에 도착하기 전까지 시리아에서 제공기 역할을 한 전투기는 2인승 쌍발 수호이 30SM 플랭커 H였다. 최고속도가 마하 2.3인 이 전투기는 수호이 27을 개량한 것으로 미국의 F-15C 이글 개량형에 버금갈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박희준의 육도삼략]시리아 상공에 러시아 전투기 총출동 미국 F-15C



'수퍼플랭커'로 불리는 수호이 35는 1인승 쌍발 전투기로 미군이 보유한 다기능능동레이더(AESA)를 탑재한 단좌형 F-15C에 비견된다. 엔진이 두 개인 F-15C는 길이 19.43m, 너비 13.05m, 높이 5.63m, 최대 이륙중량 30.8t이다. 최고속도는 마하 2.5이상, 항속거리 5550km다. 무기는 공대공 미사일과 폭탄 등 최대 7.3t을 싣는다.


이에 반해 수호이 35는 길이 21.9m,높이 5.9m 날개 너비 15.3m의 육중한 덩치로 최대 이륙중량이 34.5t에 이르지만 강력한 추력을 내는 엔진과 추력편향노즐 덕분에 뛰어난 기동력을 자랑한다. 최고 속도는 마하 2.25다. 항속거리는 3600km지만 외부 연료탱크를 달면 4500km까지 비행할 수 있다.


양날개 끝과 동체 하부 12곳에 최대 8t의 무기를 탑재한다. 무기는 레이저유도로켓, 무유도 폭탄, 공대공, 공대지 미사일 등을 포함한다.


무기 탑재량은 수호이 30과 비슷하지만 최신 기종인 만큼 새로운 종류의 최첨단 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게 강점으로 꼽힌다. F-15C에 비해서 최고속도와 항속거리는 뒤쳐지지만 무기 탑재량이 조금 많고 추력편향노즐 덕분에 기동력이 탁월하다.


게다가 레이더 탐지능력도 뛰어나다. 미국이 개발한 다기능능동레이더(AESA)에 버금가는 이브리스 레이더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레이더는 400km 거리 이내의 표적 30개를 동시에 탐지, 추적할 수 있으며 최대 8개의 표적을 공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대지 공격에서는 4개 표적을 정밀 유도 무기로 공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면서도 공중 표적을 동시에 탐색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전자전(재밍) 장비도 갖추고 있어 미군의 암람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도 회피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8년 2월 초도비행을 한 가장 최신의 전투기여서 러시아조차 48대만 보유하고 있을 뿐이다. 러시아는 최근 50대를 추가 발주했다.


러시아 매체들이 수호이 35는 러시아의 S-400 지대공 미사일 체계와 함께 시리아 공습에 나서는 다른 전투기에 새로운 방어층을 제공할 것이라고 평가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정부에 대한 러시아의 전폭적인 항공지원으로 반군들은 궤멸 직전으로 몰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미국의 일간지 워싱턴 타임스는 최근 러시아의 수호이 35 배치는 "러시아는 나토가 배치할 수 있는 무기와 동급 이상의 무기로 전장에서 러시아 전투기를 보호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터키에 보낸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희준 논설위원 jacklon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