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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겸 배우 코트니 스터든이 SNS를 통해 셀카를 게재했다.
셀카 속 코트니 스터든은 초밀착 빨간 원피스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특히 원피스 속 풍만한 가슴골이 남심을 사로잡았다.
코트니 스터든은 16세 당시 54세 배우 더치 허치슨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 나이와 달리 성숙한 몸매와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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