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성 있는 ‘틈새면적’ 공간 활용도 높아 ... 소비자들에게 인기
- ‘효자 서희스타힐스’ 54㎡ 타입 틈새면적 포함된 중소형 단지로 구성돼
바야흐로 틈새면적 전성시대다. 틈새면적은 일반적으로 공급되는 전용 전용 59㎡, 84㎡, 109㎡ 등의 정형화된 평면에서 벗어난 54㎡, 74㎡, 77㎡, 80㎡, 82㎡ 등의 다양한 주택형을 말한다.
이들의 경우 기존 주택형에서는 보기 힘든 특화 설계와 공간 활용으로 인해 수요층에게 인기가 높다. 여기에 틈새면적 역시 발코니확장, 특화평면 등의 설계 등이 적용돼 보다 넓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되면서 이를 원하는 수요층은 더욱 늘어나는 추세다.
청약시장에서도 틈새면적의 인기는 상당하다. 지난 3월에 선보인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은 틈새면적으로 전용 74㎡타입을 공급한 결과 모든 타입을 제치고 가장 높은 청약률인 109.6대 1(전체평균 12.89대 1)을 기록했다. 8월 청약접수를 실시한 ‘세종 우남퍼스빌’의 경우도 전용 50㎡ 타입이 가장 높은 44.2대 1(전체 평균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주택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자 개성 있는 공간 활용도를 중시하는 수요자가 증가하면서 틈새면적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여기에 줄어든 면적만큼 가격 면에서 득이 되는 점도 있어 틈새면적의 인기는 앞으로도 꾸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효자 서희스타힐스’ 틈새면적 전용 54㎡ 159가구 선보여 눈길
이에 지난 15일(금)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조합원 모집에 나선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효자 서희스타힐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틈새면적인 전용 54㎡타입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이다.
‘효자 서희스타힐스’는 강원도 춘천시 효자2동 158-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9층, 6개 동, 총 36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틈새면적인 54㎡타입은 159세대가 공급된다. 59㎡A타입은 104세대, 59㎡B타입은 101세대다. 특히 틈새면적을 비롯한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4~59㎡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단지는 3Bay, 4Bay 평면설계를 통해 평형대비 최적의 실내공간을 확보해 선보인다. 때문에 틈새면적 54㎡타입을 비롯해 59㎡AㆍB타입에서도 넓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효자 서희스타힐스’ 춘천에서도 중심으로 꼽히는 효자동에 입지해 풍부한 생활ㆍ문화 인프라를 자랑한다. 주변으로 명동 시내, 춘천시청, 이마트, 예술회관 등이 위치했다.
교통편도 좋다. 경춘선 남춘천역이 단지와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시외 고속터미널도 근거리에 있다. 남춘천 I.C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효제초가 자리하고, 인근으로 춘천교대 부설초, 남춘천중, 춘천여중, 춘천여고 및 강원대가 인접해 있는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단지 내에는 테마광장, 중앙광장,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조성해 입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을 가능하게 했으며, 공동 편의시설도 제공할 예정이다.
효자 서희스타힐스 관계자는 “단지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틈새면적ㆍ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다 보니 수요자들의 관심이 상당하다”며 “여기에 단지 내 다양한 부대시설 조성과 효자동 생활ㆍ문화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도 갖추고 있는 만큼 앞으로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효자 서희스타힐스 홍보관은 강원도 춘천시 경춘로 2354(온의동 514) 대일빌딩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22일에는 홍보관에서 서희스타힐스 전속 모델인 한고은씨의 팬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 033-252-1117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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