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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을 줄 모르는 인기 소형아파트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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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 60㎡이하 단지, 지난해 매매시장에서 43%차지...집값 상승도 돋보여
- ‘춘천 효자 서희스타힐스’ 전 세대 전용 59㎡ 이하로 구성돼 관심


식을 줄 모르는 인기 소형아파트가 대세 춘천 효자 서희스타힐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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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에서 60㎡이하 소형아파트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한 해 매매시장에서는 60㎡이하 소형아파트 물량이 전체 거래량의 절반에 가까운 43%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거래가 된 것으로 조사됐다(출처 : 부동산 114). 집값도 가장 많이 올랐다. 지난해 전국 기준 평균 매맷값 상승률은 5.56%, 그 중 60㎡이하 소형아파트의 평균 매맷값은 8.02%가 상승했다(같은기간 60~85㎡는 5.91%, 85㎡초과는 3.84%가 올랐다).

청약시장에서도 60㎡이하 소형아파트의 인기는 뜨거웠다. 지난 10월 은평뉴타운에서 59㎡ 단일면적으로 공급된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은 최고 31.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세대가 1순위에서 마감됐다. 이어 11월 인천에서도 ‘인천 논현 유승한내들’이 전 세대를 56㎡ 단일면적으로 선보인 결과 최고 9.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 내 청약이 마감됐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부동산 시장은 대형 아파트보다는 실속형 소형 아파트의 선호도가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다”며 “때문에 거래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집값 상승률도 좋아 실수요자나 투자자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 ‘춘천 효자 서희스타힐스’ 전 세대 전용 59㎡ 이하로 구성돼 이목 집중


이에 강원도 효자동에서 이달 중 조합원 모집에 나서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춘천 효자 서희스타힐스’가 주목 받고 있다. 전 세대를 59㎡이하 소형 아파트로 선보이기 때문이다.


‘춘천 효자 서희스타힐스’는 전용면적 54~59㎡, 지하 2층~지상 19층, 6개 동, 총 36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세대수는 59㎡A타입 104세대, 59㎡B타입 101세대, 54㎡타입 159세대다. 전 세대가 소비자들의 선호도 높은 소형 상품으로 구성된다.


특히 60㎡이하 소형아파트이지만 3Bay, 4Bay 평면설계를 통해 평형대비 최적의 실내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단지 내에는 테마광장, 중앙광장,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조성해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게 했다.


한편 ‘춘천 효자 서희스타힐스’는 강원도 춘천시 효자2동 158-1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단지는 춘천에서도 중심으로 꼽히는 효자동에 입지하는 만큼 주변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주변으로 자리잡은 명동 시내, 춘천시청, 이마트, 예술회관 등을 통해 생활ㆍ문화 인프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교통편도 좋다. 경춘선 남춘천역이 단지와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시외 고속터미널도 근거리에 있다. 차량으로 남춘천 I.C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효제초가 자리하고, 인근으로 춘천교대 부설초, 남춘천중, 춘천여중, 춘천여고 및 강원대가 인접해 있는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춘천 효자 서희스타힐스 관계자는 “단지의 경우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아파트로제공되는 것은 물론 춘천 중심생활권에 위치해 주변 인프라를 입주와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으로 벌써부터 문의가 상당하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고의 상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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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효자 서희스타힐스 홍보관은 강원도 춘천시 경춘로 2354(온의동 514) 대일빌딩 2층에서 이달 중 오픈 할 예정이다.


문의 : 033-252-1117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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