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미래컴퍼니가 복강경 수술 로봇 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전 9시57분 현재 미래컴퍼니는 8.93% 상승한 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컴퍼니는 이날 복강경 수술로봇 시스템 'Revo-i'의 전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미 임상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식약처 임상시험계획승인 신청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Revo-i'는 기존 복강경 수술에 로봇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미래컴퍼니는 지난해 12월 'Revo-i'의 성능과 안전성을 성공적으로 확인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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