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동휘가 모델 정호연과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인터뷰 내용이 새삼 시선을 끈다.
이동휘는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것에 대해 "못생김을 패션으로 채우려다 보니 옷에 좀 더 신경쓰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얻은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드라마 촬영 후 밖을 돌아다닐 틈이 없어 인기를 거의 실감하지 못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6일 이동휘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동휘가 정호연과 지난해 말부터 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호연은 2013년 온스타일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모델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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