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신우는 자사 최대주주인 위드윈네트웍이 보유 주식 910만18주(지분율 14.71%)를 전량 장내매각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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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찬기자
입력2016.01.05 18:22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신우는 자사 최대주주인 위드윈네트웍이 보유 주식 910만18주(지분율 14.71%)를 전량 장내매각했다고 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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