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윤장현 광주시장, 자동차 관련 업무로 새해 시작

시계아이콘01분 3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윤장현 광주시장, 자동차 관련 업무로 새해 시작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4일 오전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6년 시무식에 참석해 후손들에게 물려줄 넉넉하고 따뜻하며 당당한 광주 건설을 위해 올 한해도 공직자들의 열정과 헌신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광주시
AD


" '2016년 광주지역 자동차 부품기업 지원계획’첫 결재"
"자동차 부품기업 방문해 헙업 모델 설명 듣고 애로사항 청취"
"자동차산업밸리·청년일자리 창출 강력한 의지 표명"
"시무식서 넉넉하고 당당한 공동체 위한 공직자 열정·헌신 당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2016년 새해 업무를 자동차 관련으로 시작함으로써 올 해 자동차산업밸리 육성과 이를 바탕으로 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윤 시장은 4일 오전 광산구 진곡산업단지에 위치한 자동차부품기업 대경에이티(주)를 찾아 이 회사의 협업화 모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 자리에는 우범기 경제부시장 등 시 경제분야 간부들, 그린카진흥원 오영 원장, 광주테크노파크 최전 센터장 등 자동차산업 관련 주요 전문가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날 윤 시장의 방문은 남부대학교 정상원 산학협력단장이 협업화 모델을 설명하고 대경에이티(주) 유진열 대표의 기업 소개, 자동차 부품기업 발전방안 논의 및 생산현장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협업화란 공동의 가치창출을 위해 2개 이상의 기업이 제품의 융합 및 연구개발, 생산, 마케팅 등의 경영활동을 협업하는 것으로 광주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공동브랜드(대경)를 가지고 대경에이티(주), 대경제이엠(주), 대경보스텍(주)이 협업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윤장현 광주시장, 자동차 관련 업무로 새해 시작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4일 오전 광산구 진곡산단 내 자동차부품기업인 대경에이티(주)를 찾아 협업화 모델에 대한 설명과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윤 시장은 기업체 관계자들과의 면담 과정에서 지역 기업들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 3.0정책과 관련해 1월중에 광주시와 유관기관들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지원사업을 통합 공고하고 사업 설명회를 개최토록 지시했다.


또한,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조성사업의 예타 통과와 관련한 광주형 일자리 모델 실행계획 준비와 국비 확보를 계기로 2016년을 자동차산업밸리 육성 원년으로 삼아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나갈 것을 당부했다.

윤장현 광주시장, 자동차 관련 업무로 새해 시작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4일 오전 방문한 광산구 진곡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기업 대경에이티(주)에서 새해 첫 결재로‘2016년 광주지역 자동차 부품기업 지원계획’에 서명하고 있다.


윤 시장은 이어 올해 첫 결재로 '2016년 광주지역 자동차 부품기업 지원계획’에 서명했다.


자동차 부품기업 지원계획은 ▲기업 어드바이저 도입 ▲밸리 조성 아이디어 공모 ▲지역주도형 기술개발 ▲R&D 기획인력 지원 ▲현장 애로기술 해소 ▲가전업체 업종전환 지원 ▲CEO 경영아카데미 등 그동안 부품기업 방문에서 도출된 기업 애로사항 해소에 역점을 두고, 18억원의 순수 시비를 지역 기업에 지원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윤 시장은 “우리 지역 제조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산업이 발전돼야 넉넉한 경제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며 “가장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 체감형 시책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자동차산업밸리 조성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62만대 완성차 생산기반의 부품기업 대형화, 전문화, 글로벌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해 6월부터 전문가로 구성된 T/F팀을 운영하며 자동차부품기업 육성 방안을 고민해 왔으며 1월말까지 부품기업 육성방안 로드맵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윤 시장은 이날 오전 광주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새해 시무식에서 후손들에게 물려줄 넉넉하고 따뜻하며 당당한 광주 건설을 위해 올 한해도 공직자들의 열정과 헌신을 당부했다.


윤 시장은 “자동차·에너지·문화콘텐츠산업 등 3대 밸리를 성공적으로 조성해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야 한다”며 “비록 쉽지 않은 일들이지만 기존의 장점을 잘 살리고 노사민정 대타협을 통해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장현 광주시장, 자동차 관련 업무로 새해 시작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4일 오전 조영표 시의회 의장, 시 간부, 공사공단, 출자 출연기관장 등과 함께 광주공원 현충탑과 국립5.18묘지를 찾아 신년맞이 합동 참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앞서, 윤 시장은 시 간부, 각급 기관장 등과 함께 광주독립운동기념탑, 현충탑, 4·19탑, 학생독립운동기념탑, 국립5·18묘지를 찾아 신년맞이 합동 참배를 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