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년사]윤경은 현대證 대표 "투자은행 전환·인터넷은행 특화"

시계아이콘02분 4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신년사]윤경은 현대證 대표 "투자은행 전환·인터넷은행 특화" ▲윤경은 대표
AD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윤경은 현대증권 대표는 4일 신년사를 통해 '투자은행(IB),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한 투자은행으로의 전환과 인터넷은행으로의 특화'라는 보다 구체적인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윤 대표는 "인수합병(M&A)를 통해 우리회사보다 자본규모가 배 이상 큰 초대형 금융투자회사 등장이 초읽기에 들어감에 따라 종합금융투자 사업자간 경쟁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질 전망"이라며 "증권업계의 새 질서가 구축되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기존의 영업방식과 국내 중심의 수익구조에서 벗어나, 글로벌 IB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차별화된 발상과 경영혁신을 지속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현대증권은 ▲자본활용 비즈니스 강화 ▲적극적인 신규사업 추진 ▲중수익 상품 개발, 공급 ▲조직간 시너지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윤경은 대표 신년사 전문.

친애하는 현대증권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직원 여러분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건강과 행복이 깃든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자본시장관련 주요 제도와 규제가 완화되면서 자본력을 갖춘 종합금융투자회사에게 보다 유리한 영업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M&A를 통해 우리회사보다 자본규모가 배 이상 큰 초대형 금융투자회사 등장이 초읽기에 들어감에 따라 종합금융투자 사업자간 경쟁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또한, 당사가 참여한 K뱅크 등 인터넷은행 사업이 도입되면서 증권업계에도 본격적인 핀테크 시대가 열릴 것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증권업계의 새 질서가 구축되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기존의 영업방식과 국내 중심의 수익구조에서 벗어나, 글로벌 IB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차별화된 발상과 경영혁신을 지속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올해는 ‘IB, Global 사업 확대를 통한 투자은행으로의 전환과 인터넷은행으로의 특화’라는 보다 구체적인 경영방침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경영방침을 토대로 각 부문별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을 충실히 실행하여 현대증권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全 임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해 주시길 당부 드리며, 올해 세부 사업방향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자본활용 Business를 강화하여 수익성을 극대화하겠습니다.


올해에는 新NCR 적용, 신용공여한도 확대, 헤지펀드운용 규제 축소 등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자본활용에 유리한 많은 제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상황에 맞춰 기업신용공여와 인수금융 등의 투자은행 부문과 해외부동산 투자 및 글로벌 트레이딩 사업 등 자본활용 business를 적극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투자 우선순위를 높은 수익성에 두고 회사의 Resource를 집중 투입하여 수익성 극대화에 집중할 방침이며, 투자은행 관련 인력을 보강하는 등 IB House로의 전환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입니다.


둘째, 적극적인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新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신규 고객이 늘지 않고 있는 現 증권업계 상황 하에서 올해 인터넷은행 참여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고객기반을 강화하고 자산관리사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금융환경의 무게중심이 핀테크로 이동하고 있는 만큼 로보어드바이저 등 Mass고객대상 자산관리서비스, 비대면 채널 영업 등 신규사업 추진을 인터넷은행 사업과 결합하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사적으로 경쟁사와 차별화되지 않는 단순 마케팅 위주의 접근보다는 혁신적인 사고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신사업 육성에 힘써 주시기 바라며, 신규사업에 대해 열정이 있는 임직원을 적극 발굴하여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셋째, 시장을 선도하는 중위험 ? 중수익 상품을 지속 개발, 공급하겠습니다.


올해부터 향후 자산관리시장 판세를 가를 개인자산종합관리계좌인 ISA가 도입되면서 증권사간의 경쟁을 넘어 은행, 증권, 보험 등 全 금융권역간 고객과 자산 확보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이와 같은 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증권업 고객들은 물론 안전성향의 은행권 고객수요가 끊이지 않고 있는 K-FI와 같은 경쟁력 있는 상품들을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해 주시기 바라며, 이를 통해 Retail 사업부문이 위탁과 자산관리 영업이 균형을 맞춰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갖출 수 있도록 전 구성원이 변화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넷째, 조직간 시너지 확대해 주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고객 니즈가 수시로 변하고, 상품과 영업 전개방식이 다변화되면서 각 사업부문별 대응만으로는 경쟁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사업에 대한 혁신의 관점에서 그리고 신사업 추진관련 역할 정립이나 업무협조 측면에서 조직간 시너지가 제대로 발휘되고 있는지 재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이제는 현대증권의 경쟁력 강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서 Retail, CM, IB, Wholesale, 관리부문 등 전사가 자발적인 관심을 가지고 시너지를 적극 도모해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회사도 Double counting 확대를 포함한 평가기준 정비 등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겠습니다.


현대증권 임직원 여러분!


지난해를 기점으로 회사가 수익성 측면에서는 어느 정도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하였다고 판단되지만, 주가는 매우 아쉬운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증권업의 성장성에 대한 낮은 기대치와 함께 당사의 경직된 노사관계, 매각 이슈 등 일부 디스카운트 요인이 반영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지난 해 그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노사관계도 노사상생협약 체결을 통해 대타협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노사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全 임직원이 목표달성을 위해 일로매진(一路邁進)하여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 나가고, 보다 적극적인 배당 정책 실시 등을 통해 회사의 성과를 임직원 및 주주들과 공유한다면 조만간 현대증권에 대한 시장과 고객의 재평가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현대증권은 이제 재건을 넘어, 최고 증권사를 향한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앞으로 현대증권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우뚝 서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여러분도 저와 같은 마음으로 그 꿈을 향해, 그리고 그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