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시트로엥의 디젤 다목적차량(MPV) 그랜드 C4 피카소가 영국 자동차 전문지 '왓카' 평가에서 '올해의 MPV'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그랜드 C4 피카소는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 베스트 MPV로 선정되며 MPV 부분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게 됐다.
그랜드 C4 피카소는 인테리어 테크놀로지, 높은 공간 활용도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춰 전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PSA 그룹의 EMP2 플랫폼 적용으로 2~3열에도 넉넉한 공간을 구현했고 차량 곳곳에 수납공간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이외 7인치 터치패드와 12인치 파노라믹 스크린은 운전자에게 직관적이고 편안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며 시트로엥 특유의 개방감과 편의장치를 마련했다.
한편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는 독일 유력 주간지 빌트암존탁과 전문지 아우토빌트가 선정한 '2013골든 스티어링 휠', 영국 유력 자동차 매거진 BBC 탑기어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패밀리카' 등 다수의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상품성을 증명하고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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