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모로즈";$txt="모로즈[사진=김현민 기자]";$size="550,457,0";$no="20151228211627542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고 5연승을 달렸다.
대한항공은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NH농협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0(25-20, 25-14, 25-22)으로 이겼다. 5연승에 성공한 대한항공은 13승6패로 2위 자리를 지켰다. 우리카드는 4승15패가 되면서 7연패 부진에 빠졌다. 순위는 최하위인 7위에 머물렀다.
대한항공은 외국인 선수 파벨 모로즈(28)의 활약으로 웃을 수 있었다. 모로즈는 22점을 폭발시키며 대한항공에 날개를 달았다. 정지석(20)도 12점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여자부에서는 흥국생명이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2(30-28, 20-25, 25-15, 22-25, 15-13)로 이겼다. 10승6패가 된 흥국생명은 2위 IBK기업은행(9승 6패 승점 28)을 추격했고 GS칼텍스는 6승10패 승점 20이 되면서 5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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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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