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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 성황리에 개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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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 성황리에 개관중!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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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이 지난 12월 24일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3가 1540-1 일원에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투시도) 견본주택을 열고 성황리에 분양중이다.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는 지하 3층~지상 39층, 2개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면적 59,69㎡ 212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33, 58㎡ 10실로 구성돼 있다. 전 주택형이 중소형평형으로 이루어져 전주시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신탁업계 리딩컴퍼니로 신뢰성을 확보한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아 준공 책임을 지며, 30년 전통의 건설회사 (주)신일이 시공을 맡는다.

◆ 주거선호도 높은 서부신시가지의 노른자 입지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
서부신시가지는 전라북도청, 전라북도 지방경찰청, KBS전주 방송총국 등 주요 관공서와 행정기관이 이전해 전주의 새로운 행정, 상업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대형마트, 병원, 음식점 등 생활편의시설과 상업시설도 풍부해 주거편의성이 높은 지역으로 전주에서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세내로, 흥산로, 효자로 등을 이용하면 시내외 주요도로 및 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 또한 뛰어나다.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는 이런 서부신시가지의 장점들을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지역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개발이 진행중인 효천지구, 만성지구, 전주 에코시티, 전북혁신도시와도 접근성이 좋아 서부신시가지는 전주의 개발 중심축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삼천천 조망이 가능한 마지막 단지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는 생태하천인 삼천천이 인접하여 조깅, 산책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삼천천 생태공원도 조성되어 있어 공원 내 다양한 운동시설을 이용하기도 쉽다. 여기에 지역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삼천천 조망이 가능한 서부신시가지 내 마지막 단지로 희소성이 높으며, 우측으로는 시가지 조망이 가능해 조망권이 우수한 단지이다.


◆ 다양한 특화설계 도입한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는 평면과 단지 설계에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하여 명품 주거단지로 만들 계획이다.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채광, 통풍은 물론 공간 활용도가 좋은 전 주택형 4-bay 평면을 도입한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기존 주상복합 단지의 단점을 상쇄하는 맞통풍 구조의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의 견본주택에는 성탄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녀와 함께 방문한 가족단위의 방문객을 위한 산타할아버지 선물 이벤트, 가족 포토쿠션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또한 견본주택 내 카페테리아에는 따뜻한 음료와 베이커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방문객 선착순으로 사은품도 증정 중이다.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한 푸짐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계획되어 있다. 성탄절인 12월 25일은 삼성 양문형냉장고, LG 트롬스타일러, LG 공기청정기, 삼성 진공청소기, 파리바게트 케이크 등 크리스마스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12월 27일에는 삼성 55인치 FULL-HD TV, 삼성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삼성 액티브워시 세탁기, LG 침구청소기, 바이킹스 외식상품권을 사은품으로 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다. 경품추첨은 견본주택 현장 내방객에 한하여 25일, 27일 각 오후 3시 30분에 진행할 예정이다.


아파트 분양일정은 오는 12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월 6일이며 정계약은 1월 11일~13일까지 진행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12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627-6번지에 조성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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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문의 : 063-222-7110)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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