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고소현과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결별한 가운데 과거 신화 멤버들이 결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화는 지난 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결혼 계획에 관한 질문을 받고 다양한 답을 내놨다.
에릭은 당시 "올해는 모든 멤버가 결혼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우리가 12집 앨범을 냈기 때문"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멤버들은 "팬들이 독거 신화를 원하고 있다"며 "아마 10년 뒤에도 결혼 안 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민우 측 관계자는 17일 "이민우와 고소현이 올해 가을 즈음 결별했다"며 "서로 스케줄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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