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신화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이미 헤어졌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이민우 측 관계자는 “이민우와 고소현이 올해 가을 즈음 결별했다”며 “서로 스케줄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고소현 측도 이와 같은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민우와 고소현은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7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이민우는 1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숨결’을 발표하며 오는 24일부터 3일간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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