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광진구, 저소득 청소년들 미국 문화탐방 보내 화제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광진구, 올해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 맺고 청소년 해외문화탐방 프로젝트(청해로) 사업 추진...사업대상자 8명 최종 선발, 18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발대식 갖고 6박 8일일정으로 미국 출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 저소득 청소년들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을 받아 미국 여행에 떠나는 희망 프로젝트 혜택을 받게 돼 화제다.


구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여행의 기회가 적은 지역 내 저소득 청소년에게 해외 선진문화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청소년 해외문화탐방 프로젝트'(이하 청해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청해로'는 청소년들의 일회성 해외여행이 아니라 공공과 지역, 학교, 민간이 사회적인 책임을 가지고 청소년 스스로 주체가 돼 변화를 바꾸는 문화복지의 한 부분이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성장과정 모두가 중요하지만 특히 청소년기는 다양한 문화경험을 통해 시각을 넓히고, 꿈과 희망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시기다. 하지만 충분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좌절과 절망에 빠지기 쉽다”며“이번 청해로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통해 배우고, 느끼고 즐기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만들어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자는 데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광진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달 24일 구청장실에서 ‘청소년이 행복한 광진구’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을 통해 구는 청해로 사업을 지속가능한 청소년사업으로 제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3000만원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청소년 문화 뿐 아니라 민·관·학 협력 지역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위기청소년의 경제, 건강, 주거, 교육 등 복지자원 개발을 위한 공동캠페인을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광진구, 저소득 청소년들 미국 문화탐방 보내 화제   사전교육프로그램
AD


협약식 이후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청해로 재원 확보를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준비한 산타버킷 기부릴레이에 산타1호로 참여, 지역 내 사회지도층에서 적극 동참할 것을 권유했다.


또 학교에서 처음으로 광장중학교 곽수근 교장과 재학생이 청소년 문화복지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와 기부나눔에 참여하면서 산타릴레이가 펼쳐지고 있다.


이번 청해로 프로그램 참여자 선발기준은 복지사각지대 청소년 중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으로 꿈과 희망을 가진 도전과 열정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했다.


구는 지역 내 학교 및 복지시설에서 추천받은 학생과 구에서 관리하는 복지대상자 중 지난달 11월9일부터 일주일간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5명을 뽑았고, 16~20일 2차 각 기관 면접 후 관련기관 실무자들과 3차 면접을 거쳐 지원서 충실성, 진정성 등을 고려한 최종 인원 8명을 선발했다.


구는 청소년의 올바른 해외탐방을 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과 협의해 청해로 참여 학생에게 해외문화탐방관련 사전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공동생활 규칙과 활동을 통한 협동정신, 해외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위기대처능력 배양을 위한 CPR(응급처지)자격증을 취득하도록 했다.


청해로 사업 1기는 최종 선발된 학생 8명과 민·관·학 인솔자 3명이 함께 동행한다. 첫 여행지는 미국으로 청소년 문화체험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이들은 18일 오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청소년이 행복한 광진구, 청해로 프로젝트’ 발대식을 갖고 19일 인천 출발 LA도착 후 한인타운, 헐리우드 견학, 영화의 거리, 유니버셜스튜디오부터 미 서부 3대 그랜드 캐년과 동절기 개장하는 데스밸리인 사막, 콜로라도 강, 라스베가스, 스탠포드대학 견학과 샌프란스시코 금문교 등을 6박8일 일정으로 탐방 할 예정이다.


청해로 사업을 위해 사회공헌기업인 하나투어는 학생들을 위해 멀티 어답터, 여행경비일부를 감면해주고, 꿈을 키우는 청소년을 위한 추신수 재단은 나이키 운동화, 트레이닝복, 패딩점퍼를 지원한다.


청해로 프로그램 참여 학생 조명훈(가명, 중3)군은“첫 모임에 함께 떠날 친구들이 좀 낯설었는데 지금은 설레는 마음으로 같이 준비하고 있고, 특히 사전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 가보는 해외여행이라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고 말했다.


소동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장은“사회 공헌기업은 이윤 증대가 아닌 희망 소비에 대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펼쳐야 한다. 또 경영전략과 연계시켜 사회에 기여하는 순수한 동기를 부여해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광진구, 저소득 청소년들 미국 문화탐방 보내 화제   사전교육프로그램


또 " 광진구 청소년에 대한 꿈과 끼를 살리는 창의적 문화 환경을 만들어 청·해·로에 대한 지속적 사업 개발과 운영 여부를 중·장기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청소년이 행복하면 된다. 미래의 주역이고 그들의 열정이 사라지면 숨 쉬는 것을 포기해야 한다. 청해로는 단순한 해외문화탐방이 아니다. 탐방기간 동안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면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스스로 등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