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전남대학교 교직원 봉사동아리인 한걸음봉사회는 지난 11일 오후 '2015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지병문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학생 등 60여 명이 참여해 총 400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이 김치는 광주 북구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저소득가정과 광주광역시 자원봉사센터 등에 골고루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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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출범한 전남대학교 한걸음봉사회는 저소득층 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사회복지관을 후원하는 등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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