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NEW가 미국의 금리인상 부담감에 5거래일째 하락하고 있다.
14일 오후 1시56분 현재 NEW는 4.39% 하락한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EW는 지난 7일 중국 영화사와의 공동 투자로 2017년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증권사들의 전망에 2.75% 상승했었다.
그러나 이후 다가오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회의에 따른 금리 인상부담감으로 연이어 4거래일 하락하며 주간 기준으로 10.59% 떨어진 바 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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