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31일까지 A6000, A5100, A5000 제품 구매·정품등록 고객 대상
프리미엄 바디 케이스, 휴대용 보조 배터리 등 사은품 증정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소니코리아가 5년 연속 국내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1위를 이어나가고 있는 소니 알파의 미러리스 카메라 A6000, A5100, A5000 구매 및 정품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알파의 겨울, 완벽한 선물을 만나다' 프로모션을 내년 1월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해당 제품을 구매하고 내년 2월4일까지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서 정품 등록 및 이벤트 신청을 마치면 제품에 따라 프리미엄 바디 케이스(LCS-EBE, LCS-EBD), 휴대용 보조 배터리(CP-V10A, CP-V5A, CP-V3B)등 푸짐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A6000은 올해 누적 기준 렌즈교환식 카메라 중급기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0.06초 초고속 듀얼 AF, 동체 추적이 가능한 11연사, 피사체와의 거리를 분석하는 179포인트의 위상차 검출 AF와 25포인트 콘트라스트 검출 AF를 통한 92%의 넓은 AF 커버리지가 가능하다.
A5100은 2430만 화소의 APS-C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선명하고 디테일이 풍부한 사진과 풀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다. 셀카 촬영과 인물 촬영 시 셀카봉이 필요 없는 180도 회전 플립 LCD와 한 손 조작 가능 줌 레버, 화사하고 잡티 없는 피부로 이미지를 자동 보정해주는 소프트 스킨 기능 등 인물 사진 및 셀카 촬영에 최적화된 기능이 탑재됐다.
A5000은 보급기 최고 수준인 2010만 화소의 APS-C 이미지 센서 탑재 카메라 중 세계 최경량인 210g의 바디에 초슬림 표준줌렌즈(SEL1650)를 장착해 가벼운 휴대와 섬세한 이미지의 촬영이 가능하다. 180도 회전 플립 LCD와 한 손 조작 가능 줌레버, 화사하고 잡티 없는 피부로 이미지를 자동 보정해주는 소프트 스킨 기능, 최상의 사진 구도를 카메라가 자동으로 제공하는 자동 프레이밍 기능과 와이파이, 원터치 공유(NFC) 등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이번 '알파의 겨울, 완벽한 선물을 만나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파 공식 홈페이지(www.sony.co.kr/alpha) 및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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