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수능 ‘내 점수’, 지원 가능한 대학은 어디?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올해 대입 정시모집에서 서울지역 최상위권 대학은 수능 국어·수학·외국어·탐구영역의 표준점수 8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인문계열은 533점 이상, 자연계열은 522점 이상 받아야 지원 가능할 전망이다.


대입 전문기관 대전제일학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수능 정시모집 대학 지원가능 대학 및 학과’ 분석 자료를 3일 발표했다.

◆인문·자연계열, 각 점수대별 지원 가능 대학(지역)
제일학원에 따르면 올해 정시모집에서 지원 가능한 점수대별 대학 및 학과는 국·수·외·탐 8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인문계열 서울지역 중위권학과 및 대전·충청지역 상위권 학과 498점 이상, 대전·충청지역 중상위권 학과 472점 이상, 대전·충청지역 중위권 학과는 448점 이상을 받아야 안전지원이 가능하고 대전·충청지역 4년제 대학은 최소 374점 이상을 받아야 안전지원 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같은 기준으로 자연계열은 지역 대학의 의예·치의예·한의예 515점 이상, 서울지역 중위권학과 및 대전·충청지역 상위권 학과 482점 이상, 대전·충청지역 중상위권 학과 464점 이상, 대전·충청지역 중위권 학과는 444점 이상을 받을 때 안전지원이 가능하고 대전·충청지역 4년제 대학의 안전지원 가능 점수는 최소 362점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형유형(가나다군) 및 인문·자연계열의 점수대별 지원가능 대학
◇인문계열=▲서울대 경영대학(가군)·사회과학계열(가군), 이화여대 의예(가군) 등 527점 ▲서울대 인문계열(가군)·국어교육(가군)·영어교육(가군)·역사교육(가군), 연세대 경영(나군)·경제학부(나군)·행정(나군)·정치외교(나군), 고려대 경영대학(나군)·행정(나군)·경제(나군), 경희대 한의예(가군) 등 525점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나군)·영어영문(나군)·국어국문(나군), 고려대 정치외교(나군)·통계(나군)·자유전공학부(나군), 성균관대 글로벌경영(가군)·글로벌경제(나군) 등 523점 ▲서강대 경영학부(가군)·경제학부(가군)·사회과학부(가군), 성균관대 경영(가·나군)·글로벌리더(나군)·사회과학계열(가군), 한양대 파이낸스경영(가군)·정책(나군), 중앙대 산업보안(가군) 등 520점 이상의 점수대가 안전 지원망에 포함될 전망이다.


이밖에 제일학원은 공주교대(나군) 511점, 청주교대(나군) 507점, 충남대 영어교육(가군) 505점·국어교육(가군) 503점 이상의 지원 가능 점수대를 점쳤다.


별개로 백분위점수(국·수·외·탐 400점 만점)를 기준으로 할 때 한국교원대 초등교육(가군) 378점·영어교육(가군) 375점, 공주대 국어교육(가) 352점·역사교육(가군) 345점, 충북대 영어교육(가군) 351점·행정(나군) 340점 등을 예견했다.



◇자연계열=국·수·외·탐 표준점수 8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서울대 의예(가군), 연세대 의예(나군) 등 529점 ▲성균관대 의예(나군), 가톨릭대 의예(나군) 등 527점 ▲울산대 의예(나군), 고려대 의과대학(나군), 아주대 의학(다군) 등 525점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가군), 연세대 치의예(나군), 한양대 의예(나군), 이화여대 의예(가군), 중앙대 의학부(가군), 경희대 의예(가군), 경북대 의예(가군) 등 521점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가군)·수리과학부(가군)·기계항공공학부(가군), 충남대 의예(가군) 등 519점 ▲경북대 치의예(가군), 동국대경주캠 의학 등 516점 ▲연세대 신소재공학부(나군)·생명공(나군)·화학(나군),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나군)·생명공학부(나군)·기계공학부(나군),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가군)·글로벌바이오메디컬엔지니어링(나군), 한양대 미래자동차공(가군) 등 513점 이상이면 지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충남대는 수의예(가군) 505점, 수학교육(가) 497점, 간호(가) 485점, 응용화학공(나군) 480점, 기계공학(나군) 479점 이상이 지원 가능할 것으로 분석된다.


백분위점수(400점 만점)를 기준으로 할 때는 충북대 의예(가군) 387점, 건양대 의학(가)·을지대 의예(나군) 383점, 대전대 한의예(가군) 374점이면 지원 가능하고 한국교원대 수학교육(가군) 371점·화학교육(가군) 366점, 충북대 수의예(가군) 364점·간호(가군) 333점, 공주대 수학교육(가군) 348점·생물교육(가군) 324점 등이 커트라인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이 자료는 수능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도수분포를 기준으로 작성, 최근 5년간 입시 결과와 올해 수험생의 예비 지원경향을 분석해 반영하고 복수지원과 학부제 실시 등의 변수를 고려해 작성됐다.


단 면접·구술고사 성적과 가산점 적용 여부, 영역별 반영비율 차이 등의 변수는 고려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 자료는 학생부 성적과 수능 성적을 토대로 지원 가능한 대학과 학과를 우선 가늠해 호는 잣대 역할에 국한해 참고해야 한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