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대한민국 정부와 미합중국 정부 간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협력 협정’ 발효를 위한 외교각서를 교환하고 있다. 새로운 한미 원자력협정은 이날 오후 6시를 기준으로 공식 발효됐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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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기자
입력2015.11.25 18:57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대한민국 정부와 미합중국 정부 간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협력 협정’ 발효를 위한 외교각서를 교환하고 있다. 새로운 한미 원자력협정은 이날 오후 6시를 기준으로 공식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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