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게임빌이 모바일게임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 편의성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게임 스케일이 더욱 방대해졌다고 게임빌 측은 밝혔다.
우선 경쟁 콘텐츠인 '길드전'이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캐릭터 성장의 핵심 요소인 보석의 최고 강화 단계를 확장했다. 또, '길드 타워' 시스템 개편과 '친구 초대' 시스템 추가, 캐릭터 각성 스킬 개선 등 콘텐츠가 확대됐다.
게임빌과 올엠, 펀플로가 협력해 선보인 이 게임은 파라과이 애플 앱스토어 게임 내 장르 매출 1위 및 헝가리, 페루,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13개 국가 오픈 마켓 게임 매출 상위 50위를 고수 중이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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