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NC 다이노스의 외야수 나성범(26)이 오는 12월 결혼한다.
5일 나성범의 결혼식을 담당하는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는 "예비신부는 음악을 전공하는 대학생으로 빼어난 미모와 깜찍한 매력의 소유자"라고 전했다.
이어 "나성범 선수가 예비신부 사이에 복덩이 아들이 있다는 깜짝 고백을 했던 터라, 예비 신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았던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앞서 나성범은 올해 초 결혼을 발표하며 둘 사이에 아들이 있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12월19일 서울시 강남구 노보텔엠베서더강남 2층 샴페인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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