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 세 사람의 시너지 효과가 통한 것일까. tvN '삼시세끼-어촌편 시즌2'(이하 '삼시세끼2')가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3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삼시세끼2' 4회는 시청률 13.284%(케이블 기준)를 기록, 지난 3회(11.862%)보다 1.422%포인트 오른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방송됐던 2회로 시청률 12.890%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한 뒤 2주 만에 새로 기록된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는 '만재도 중년부부' 차승원, 유해진과 시즌1에서부터 합이 좋았던 손호준이 등장했다. 이들의 만남이 시청률을 높이는 데 공헌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삼시세끼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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