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장윤주가 유방암 캠패인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장윤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더블유 코리아 유방암 인식 향상 캠패인"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어 "사진작가 홍장현과 '오랜만에 의미 있는 즐거운 작업'이라며 우리의 열정을 담았던 촬영이었습니다"라는 글로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번 포스터에서 장윤주는 여성의 건강한 가슴이 지니는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더블유 코리아는 2006년부터 유방암의 위험성과 검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왔으며, 매년 10월 자선행사를 개최해 그 수익금을 유방암 무료 검진 및 저소득층 수술·치료비 지원 사업에 기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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