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지난 5월 웨딩마치를 올린 모델 장윤주가 정승민과의 보금자리인 신혼집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 장윤주가 출연했다. 이날 장윤주는 남편인 디자이너 정승민씨에 대해 “디자인을 하다 보니 가구를 직접 만들기도 한다”며 거실부터 주방까지 세련되고 깔끔한 모습의 신혼집을 공개했다.
화이트 톤의 심플한 소파와 아기자기한 프린트의 쿠션이 눈에 띄는 거실을 소개하던 중 장윤주는 “남편이 한 달간 저를 기다리면서 만든 것”이라며 테이블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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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침실 다음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식탁은 서로 다른 의자로 포인트를 주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장윤주는 은은한 조명으로 따스함이 한껏 느껴지는 침실을 마지막으로 공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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