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무더운 여름내 번들거리던 피부가 선선한 가을을 맞아 잠시 잠잠해졌다. 하지만 급격한 온도차이가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철저한 보습과 탄력 관리는 필수다. 자칫하면 피부 탄력이 떨어져 잔주름이 생기거나 모공이 넓어지는 등 피부 노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꾸준한 관리와 뷰티 아이템. 이 두 사항만 꼼꼼히 지킨다면 전문 에스테틱 관리 못지않은 탱탱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전하게 동안 피부를 연출할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3-STEP으로 탱탱한 피부 연출하기
크리니크 신제품 '스킨 피트니스 라인'은 탄력과 리프팅 효과를 지닌 세럼과 크림, 얼굴 근육을 자극해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소닉 마사지 헤드로 구성됐다. 스킨 피트니스 스컬프트웨어 세럼은 천연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처진 피부에 활력을 부여한다. 마사지 크림은 올리브 스쿠알렌, 호호바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주며 스위트 아몬드 씨드 추출물이 모공을 조여준다. 마사지 헤드는 특정 부위를 더 강하게 자극할 수 있는 맞춤형 마사지가 가능해 세럼,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피부 관리를 위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주름은 안녕! 리프팅 성분으로 젊어지자
이탈리아 명품 온천수 화장품 사투르니아의 '스파 리프팅' 라인은 건조한 피부를 탱탱하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스파 리프팅 세럼'은 리프팅 작용을 돕는 익스프레션 성분, 펜타비틴, 식물 스쿠알렌,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에 강한 보습막을 생성하여 건조한 피부에 탄력을 공급한다. '스파 리프팅 크림' 역시 피부, 얼굴 윤곽, 주름 등 처진 피부에 볼륨감을 선사한다. 사투르니아 제품에서만 찾을 수 있는 바이오글리아(BIOGLEA) 활성 성분의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향상성 유지와 탄력개선에 효과가 있다.
◆부기와 탄력을 한 번에 잡는 디바이스
아모레퍼시픽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 '플래티넘 마사저'는 페이스와 넥라인 미세근육에 진동을 전달해 피부 탄력을 강화한다. 피부에 직접 닿는 마사저 부분은 백금으로 코팅되었으며 물방울을 형상화한 부분이 얼굴에서부터 목, 턱 라인의 지압점과 림프를 자극해 부기 관리에 효과적이다. 얼굴 이외에도 데콜테 라인, 목 뒤를 3분 정도 마사지하면 V라인, 탄력 있는 얼굴선을 만들어주며 혈액순환이 좋아져 피부 톤도 맑아진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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