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제2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이낙연 전남도지사,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명현관 전남도의장, 김철주 무안군수, 이윤석·주영순 국회의원, 강영중 국민생활체육회장, 허정인 전라남도생활체육회장, 시군 임원과 선수 등 5,000여명이 참여해 25일 무안군 스포츠파크 경기장에서 개막됐다. 이낙연 전남지사가 기념사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제2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이낙연 전남도지사,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명현관 전남도의장, 김철주 무안군수, 이윤석·주영순 국회의원, 강영중 국민생활체육회장, 허정인 전라남도생활체육회장, 시군 임원과 선수 등 5,000여명이 참여해 25일 무안군 스포츠파크 경기장에서 개막됐다. 이낙연 전남지사가 기념사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25일 무안군 스포츠파크 경기장에서 개막된 제2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제19회 전라남도민의 날 기념식 병행)에 참석한 이낙연 전남도지사,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명현관 전남도의장, 김철주 무안군수, 허정인 전남생활체육회 회장이 손을 흔들며 입장하는 선수들을 환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25일 무안군 스포츠파크 경기장에서 개막된 제2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이낙연 전남지사가 서울시 선수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와 서울시는 우호교류 협약체결(2004.12.7)에 따라 상호 개회식과 경기에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는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명현관 전남도의장, 김철주 무안군수, 이윤석·주영순 국회의원, 강영중 국민생활체육회장, 허정인 전남도생활체육회장, 시군 임원과 선수 등 5,000여명이 참여했다. 사진제공=전남도
제2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이낙연 전남도지사,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명현관 전남도의장, 김철주 무안군수, 이윤석·주영순 국회의원, 강영중 국민생활체육회장, 허정인 전라남도생활체육회장, 시군 임원과 선수 등 5,000여명이 참여해 25일 무안군 스포츠파크 경기장에서 개회됐다. 사진제공=전남도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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