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기아차는 23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개별소비세 인하로와 3분기 출시한 신형 K5와 스포티지 등 신차 효과로 4분기 시장점유율 30% 회복과 역대 최대 판매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송화정기자
입력2015.10.23 10:38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기아차는 23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개별소비세 인하로와 3분기 출시한 신형 K5와 스포티지 등 신차 효과로 4분기 시장점유율 30% 회복과 역대 최대 판매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