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복면가왕'의 '나랏말싸미'가 래퍼 치타인 것이 밝혀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치타는 과거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게스트로 출연 "미모가 아닌 랩으로 인정받고 싶어 머리를 자르게 됐다"고 긴 머리를 싹둑 자른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금 뜨는 뉴스
이날 공개된 치타의 과거 모습은 지금과 사뭇 다른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나랏말싸미' 가면을 쓰고 노래를 부른 치타는 투표 결과 5표 차이로 '동작그만'에게 밀려 가면을 벗고 "원래 꿈은 보컬리스트였다. 불의의 사고로 래퍼로 전향하게 됐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