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추신수(33·텍사스)가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다.
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2015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장한다. 텍사스는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우승의 매직넘버를 '1'로 줄이는 데 도전한다.
추신수는 리그 막바지 팀의 선두 유지에 큰 힘을 보탰다. 9월 타율은 0.404(104타수 42안타)였다. 홈런 다섯 개를 쳤고 출루율도 0.515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76이다.
텍사스는 델리노 드쉴즈와 추신수를 테이블 세터로 내세웠다. 중심 타선은 아드리안 벨트레, 프린스 필더, 마이크 나폴리로 구성했다. 조시 해밀턴, 엘비스 앤드러스, 루그네드 오도어, 로빈슨 치리노스로 하위타선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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