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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내 작은 회사 펀딩하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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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인턴기자]


[신간안내] 내 작은 회사 펀딩하기 外 내 작은 회사, 펀딩으로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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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은 회사, 펀딩으로 시작하기=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꿈꾼다. ‘나만의 비즈니스’를 떠올리면서 제일 먼저 고민해야 하는 부분은 역시 ‘돈’이다. 펀딩은 창업을 하든,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든 사업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일의 시작과 기초가 되는 자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사업 계획이라도 제대로 빛을 볼 수 없다. 사업초기 자금조달(펀드레이징) 전략을 담은 책이다. 책은 단순히 사업주에게만 이익이 돌아가는 펀드레이징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다고 강조한다. 피지원자가 지원자가 되고 지원자가 수혜자가 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고 얘기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펀드레이징은 특히 영화, 출판, 게임, 교육, 음악 등 크리에이티브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전략을 제공한다.<현혜수 지음/디자인하우스/1만 5800원>

[신간안내] 내 작은 회사 펀딩하기 外 라면을 끓이며

◆라면을 끓이며=작가 김훈의 새로운 책이다. ‘밥벌이의 지겨움’,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에 대하여’, ‘바다의 기별’에서 기억될만한 산문들을 가려 뽑고, 새로 쓴 산문 원고 400매 가량을 합쳐 엮었다. 식사와 사교를 겸한 번듯한 자리에서 끼니를 고상하게 해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거리에서 밥벌이를 견디다가 허름한 분식집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도 있다. ‘목구멍을 쥐어뜯는’ 라면의 매운 국물을 빠르게 들이키고는 각자의 노동과 고난 속으로 다시 걸어가야만 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엔 더 많다. 한 해 평균 라면 일흔 네 개를 먹는 한국인들. 그들의 끼니에 관한 이야기다. <김훈 지음/문학동네/1만 5000원>


[신간안내] 내 작은 회사 펀딩하기 外 유전자, 당신이 결정한다

◆유전자, 당신이 결정한다=멘델의 유전 법칙에 근거한 통념은 ‘유전자는 변하지 않고 고정적’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지은이 샤론 모알렘은 우리가 사는 곳, 먹는 음식, 사회적 경험 등이 인간의 유전자를 바꾸고 유전적 운명을 결정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왕따와 같은 정신적 트라우마부터 불안감, 행복 등의 감정이 우리의 유전자를 상당히 변화시킨다는 데 주목한다. 지은이는 의사로서 자신이 진료해온 희귀 유전병 환자들의 사례와 최신 유전학 연구에 기반해 유전학계와 대중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전한다. <샤론 모알렘 지음/정경 옮김/김영사/1만 5000원>

[신간안내] 내 작은 회사 펀딩하기 外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과학자들이 ‘위대한 발견’을 할 수 있게 해준 생각을 당신도 할 수 있다? 과학자들이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쳐서 위대한 발견과 발명을 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책이다. 책은 사람들이 평소에도 과학자처럼 생각을 하며 살고 있다고 얘기한다. 그것을 의식적으로 하지 않을 뿐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세상을 관찰하고 그 일이 왜 일어났는가를 생각하고 자신의 이론을 테스트해보고 그 결과를 사람들에게 알린다. 다윈이 어떻게 ‘종의 기원’의 아이디어를 떠올렸는지, 루이스 앨버레즈가 어떻게 공룡 멸종의 비밀을 밝혀냈는지, 드미트리 이바노비치 멘델레예프는 왜 주기율표를 만들었는지, 아인슈타인의 금성의 주기를 어떻게 밝혀냈는지 등 과학자의 머리 사용법을 밝힌다. <채드 오젤 지음/서자영 옮김/처음북스/1만 6000원>


[신간안내] 내 작은 회사 펀딩하기 外 내가 사는 세상 내가 하는 인문학

◆내가 사는 세상 내가 하는 인문학=인문학 열풍이 불었다. 너도나도 니체와 플라톤의 책을 손에 쥐었지만 포기한 이들이 대다수다. 어쩌면 플라톤의 ‘국가’도,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도 ‘나’에겐 너무 먼 얘기다. 이런 ‘나’를 위해 만화로 풀어내 쉽게 쓴 책이다. 결혼정보회사, 동물원, 월드컵, 가방, 학력 등 우리가 괴로워하고 슬퍼하는, 삶 속에 맞닥뜨리는 문제들을 이 책에서 다룬다. 책은 배우고 공부하는 인문학이 아니라 ‘살고’ ‘하는’ 인문학을 강조한다. 소크라테스가 어떤 말을 했다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소크라테스처럼 살 수 있는지에 대해 얘기한다. <문성준 지음/새잎/1만 6000원>


[신간안내] 내 작은 회사 펀딩하기 外 10배 경매

◆10배 경매=지은이 임경민은 자신이 ‘경매의 신’이라 불리게 된 것은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알기 때문이라고 한다. 10배 경매의 핵심은 단기 임대 후 양도소득세가 일반과세로 변경되면 판매하여 시세차익을 남기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경매의 여섯 단계, 빠르고 정확한 권리분석, 철저한 시세조사를 통한 적절한 입찰액 산정, 원활한 명도, 최소한의 집수리, 빠른 임대와 매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책에는 투자금 대비 1000% 이상의 수익을 수차례 올린 지은이의 노하우가 녹아 있다.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 몇 차례 낙찰을 받았지만 돈이 되지 않아 고민인 사람들에게 10배 경매 노하우를 제공한다.<임경민 지음/라온북/1만 6000원>


[신간안내] 내 작은 회사 펀딩하기 外 하루 만에 끝내는 MBA

◆하루 만에 끝내는 MBA=스티븐 코비, 톰 피터스, 피터 드러커 등 세계적 경영학자들의 생각과 아이디어 중에서도 실용적인 내용을 단순하고 명쾌하게 말하는 책이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 이론들을 연구해온 지은이는 경영학의 이론과 실제사례를 접목하고자 했다. 리더십, 조직, 전략, 실행 등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지식과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경영의 근본과 핵심을 전하는 MBA 입문서이자 조직의 현 상태를 점검해볼 수 있는 지침서 역할을 해준다.<벤 티글러, 조엘 아츠 지음/김경섭, 윤경로 옮김/김영사/1만 5000원>


[신간안내] 내 작은 회사 펀딩하기 外 아들아 너만 봐라

◆아들아 너만 봐라=취업이 하늘의 별 따기라는 요즘이다.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 갖춰야할 자질은 너무나 많다. 마케팅이든 유통이든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하고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자야한다. 친화력과 리더십까지 두루 갖춰야 한다. 책은 SK, 다우케미칼 등에서 30여년 간 직장생활을 한 지은이가 아들세대에게 전하는 회사생활 노하우다. 교과서적인 답변이 아니라 회식, 인사, 해외출장 등 실제 근무환경에 맞닥뜨리는 문제들에 대해서 얘기한다. 직장에서 살아남는 100가지 생존법을 담은 책.<이상진 지음/나남/1만 7000원>


[신간안내] 내 작은 회사 펀딩하기 外 창농으로 10억 부자농부 되기

◆창농으로 10억 부자농부 되기=지은이 방호정은 매실과 곶감 농사로 연간 수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부자농부다. 이 부자농부의 성공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부자농부가 되기 위한 성공 법칙을 다섯 가지로 압축했다. '효율적인 작물 선택으로 이모작이 가능하게 하라', '가공상품을 만들어 작물과 상호보완해라' 등이다. 30년 베테랑 농부의 경험담을 통해 부자농부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전원생활만 즐기는 귀농이 아닌 부자 되는 귀농에 관심 있는 사람, 농사를 업으로 삼고 있지만 경제적으로 팍팍한 농부들을 위한 책. <방호정 지음/라온북/1만 3800원>


[신간안내] 내 작은 회사 펀딩하기 外 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

◆현금이 도는 장사를 해라=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 혹은 사업이 잘 되지 않는다는 생각 속에 불안한 하루를 이어가고 있는 사업주들을 위한 책이다. 지은이이자 회계 전문가 손봉석은 ‘현금’을 중심으로 사업의 새 판을 짤 수 있도록 진단과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지은이는 장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금’이라고 주장한다. 매출이 많아도 현금이 돌지 않아 망하는 가게가 많은 것은 그 증거다. 이어 ‘현금으로 회수되지 않은 이익은 내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현금매출을 중심으로 장사의 판을 바꾸기 위한 ‘재고관리’ ‘통장관리’ 등 구체적인 장사의 방법들을 소개한 책이다.<손봉석 지음/다산북스/1만 4000원>


[신간안내] 내 작은 회사 펀딩하기 外 코리안쿨

◆코리안쿨=한국은 20세기 지독한 가난과 혹독한 역사를 딛고 어떻게 21세기 대중문화 강국이 됐을까. 책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이자 한국, 한국문화에 대한 관찰기다. 지은이는 2013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의 대중문화 산업 종사자들, 정부 관계자, 문화평론가와 학자 등을 인터뷰하고 취재해 책으로 엮었다. 숨 가쁘게 달려온 한국사회와 한국을 돌아보게 하고 세계경제에 대한 눈까지 밝혀주는 책이다. ‘멋진 한국’이라는 뜻을 담은 이 책은 지난해 미국에서 출간되어 인터넷 서점 아마존 ‘이달의 베스트 북’으로 선정됐다.<유니 홍 지음/정미현 옮김/원더박스/1만 4800원>




정동훈 인턴기자 hooney53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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