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추석 연휴가 끝난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거나 흐리고 남부지방은 비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와 강원도 등 중부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해안부터는 비가 시작돼 밤에는 남부지방에도 비가 오겠다.
30일 밤부터 10월1일 오전까지 제주도와 남해안 일부 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돼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낮 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4도, 광주와 대구 23도로 늦더위가 물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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