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NICE는 부가세환급지원 서비스사업 및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체 나이스데이터가 자회사에서 탈퇴해 자회사 수가 13개에서 12개로 줄었다고 23일 공시했다.
자회사 탈퇴 사유는 지분 처분이다. 탈퇴 전 나이스데이터의 지분가액은 8억5800만원이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NICE는 부가세환급지원 서비스사업 및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체 나이스데이터가 자회사에서 탈퇴해 자회사 수가 13개에서 12개로 줄었다고 23일 공시했다.
자회사 탈퇴 사유는 지분 처분이다. 탈퇴 전 나이스데이터의 지분가액은 8억5800만원이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