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삼성 '기어S2' 베젤 UX 만든 美 '싱크탱크팀'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33세 최연소 상무가 이끄는 총 31명의 팀, 특정 사업부 소속 아닌 독립 연구팀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애플워치와 자웅을 겨루고 나선 삼성전자의 '기어S2'가 예판 시작과 함께 전량이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둥근 원형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가장자리의 동그란 베젤을 돌려 각종 기능을 조작하는 등 예전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와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기어S2' 개발 과정에 깊숙히 참여한 미국 실리콘밸리의 '싱크탱크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33세의 최연소 외국인 상무가 이끄는 팀, 총 31명의 소수 정예 부대,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내는 것이 임무인 이들 '싱크탱크팀'은 삼성전자를 패스트 팔로워에서 퍼스트 무버로 만들기 위해 혁신의 심장부인 실리콘밸리에 세운 전초기지가 되고 있다.


◆싱크탱크팀, 어떤 사람들이 일하나?=싱크탱크팀은 33세의 나이로 삼성전자 최연소 상무로 승진한 천재 과학자 프라나브 미스트리가 디렉터를 맡고 있다. 프라나브 상무는 인도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2004년 마이크로소프트(MS) 인도지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했다.

2007년부터 미국 MIT미디어랩 산하의 '플루이드 인터페이스 그룹'에서 박사 과정을 밟았다. 삼성전자에 합류한 시기는 2012년으로 삼성리서치아메리카(SRA)로 입사한 뒤 현재 싱크탱크팀을 이끌고 있다.


프라나브 상무를 비롯한 싱크탱크팀의 인원은 총 31명이다. 프로젝트에 따라 팀원을 늘리기도 하고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싱크탱크팀을 떠나 SRA의 전문 분야로 옮기기도 한다.


기술 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사지드 사디는 프라나브 미스트리 상무와 함께 플루이드 인터페이스 그룹서 활동했다. 순수 과학 분야를 담당하는 레미 포스트 역시 MIT미디어랩 출신이다. 그는 다수의 스타트업을 거쳐 삼성전자에 합류했다.


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올리버 바우는 업계 최고의 웨어러블 전문가다. 그는 MIT미디어랩을 거쳐 소니의 동경 및 파리 연구소에서 근무한 뒤 디즈니 연구소에서 이매지니어로 활동했다. 이매지니어는 디즈니가 육성중인 최고의 천재 과학자들로 구성돼 상상력을 현실로 구현한다는 주제 아래 과학 기술을 연구하는 곳이다.


소프트웨어 분야를 담당하는 제프 피어스 역시 마이크로소프트와 디즈니, IBM을 거친 인물이다. 사용자경험(UX) 분야의 최고 전문가다.


엔지니어 중 한 사람인 마이크 디그먼은 조지아, 코넬, 스탠포드 등 미국내 유명 공대를 거쳐 나사(NASA)에서 근무했다. 그는 삼성전자에 입사한 뒤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엑시노스의 펌웨어 개발을 담당했고 현재 싱크탱크팀에서 일하고 있다.


전체 인력 중 절반 정도는 MIT미디어랩에서 박사 과정을 밟은 과학자들이다. 구성원 한 사람이 각자의 분야를 책임지는 형태로 디자인, 기획, 순수과학, 기계공학, 소프트웨어 개발 등 특정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싱크팅크팀의 인력들은 MS, IBM 등 IT 기업을 비롯해 디즈니 이매지니어 등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상품화 했던 사람들이 대다수 포함돼 있다. 전문 사진 작가와 회계 전문가도 포함돼 팀 하나가 작은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 독립적인 의사 결정과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것이다.


◆싱크탱크팀 어떻게 일하나?=싱크탱크팀은 삼성전자의 전 연구조직 중 가장 자유로운 근무 환경을 갖고 있다. 자율출퇴근제, 복장 자율은 물론, 반려견과 함께 출근하는 것도 허용된다.


팀 전체가 진행하는 프로젝트 외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별도의 시간도 허락된다. 최근 개소한 SRA의 신사옥 옥외 벤치를 싱크탱크팀이 디자인 했다.


특정 사업부에 소속되지 않고 프로젝트 형태로 업무를 진행하는 것도 특징이다. '기어S2' 역시 전체 개발은 무선사업부에서 진행하고 혁신적인 UX를 싱크탱크팀이 개발하는 식으로 협업이 진행됐다.


싱크탱크팀은 종전 터치스크린과 버튼 위주의 UX를 시계 가장자리의 베젤을 돌리는 방식으로 개선 제안했고 이같은 의견은 즉각 받아들여져 '기어S2' 개발이 진행됐다. 이 외 '기어VR'의 뒤를 이을 차세대 가상현실(VR) 기술 등이 싱크탱크팀 주도로 진행되고 있다.


AD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위해 구태의연한 프로세스도 없앴다. 스스로 팀 예산을 집행하는 것은 물론 보고 체계도 여러 단계를 거치는 것이 아니라 최고경영진(CEO)들에게 직접 할 수 있도록 해 권한도 대폭 상향 시켰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싱크탱크팀은 하나의 완전한 독립체처럼 운영되고 있다"면서 "삼성에서는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조직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는데 큰 공헌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