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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김태용, 신접살림 베이징에 차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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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김태용, 신접살림 베이징에 차린 이유는? 사진=tv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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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신접살림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5'에서는 월드 클래스 남편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 TOP9을 꼽았다.


이날 영화 '만추'를 통해 사랑을 키워온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명단공개 순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태용 감독은 영화 '만추' 촬영이 끝난 후 탕웨이에게 프러포즈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0년 나이차이, 국경을 뛰어넘고 지난해 7월 결혼했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탕웨이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 중국 베이징에 신접산림을 차렸다. 제주도에 두 사람이 매입한 집은 단순히 김태용 감독의 작업실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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