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스틸앤리소시즈는 14일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과 채무의 조기변제 및 회생절차를 조기에 졸업하는 방안으로 M&A를 추진하기 위해 M&A 주간사를 선정하여 추진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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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선희기자
입력2015.09.14 17:28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스틸앤리소시즈는 14일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과 채무의 조기변제 및 회생절차를 조기에 졸업하는 방안으로 M&A를 추진하기 위해 M&A 주간사를 선정하여 추진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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