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미국의 8월 생산자물가가 0%로 주저앉았다. 지난 7월까지 3개월 이어진 오름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11일 미국 노동부는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계절 조정치)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마켓워치 조사치 -0.1% 상승을 상회한 것이다.
8월 근원 생산자물가는 전월 대비 0.3% 높아졌다.
8월 생산자물가는 지난 12개월 동안 0.8% 하락한 반면 근원 생산자물가는 12개월 동안 0.7% 상승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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