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강강술래는 지난 8일 사회복지법인 바다의 별에서 운영하고 있는 1~3급 지적장애인 60여 명의 거주 시설을 방문해 한우불고기 100인분과 쇠고기육포 30봉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야외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해 직원과 장애인 1인씩 한 조가 되어 인근 '해우재' 박물관을 함께 둘러보는 도우미 봉사활동을 펼쳤고, 중간에 강강술래에서 정성껏 준비한 유부초밥과 김밥을 함께 나눠 먹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강강술래 임직원들은 독거 어르신을 위해 매주 일주일 분의 밑반찬(반찬4종, 국)을 배달해 드리는 사랑의 음식 나눔, 네팔 지진피해 복구지원 사랑의 메뉴 판매 및 모금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강강술래는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sullai.com)에 신청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뮤지컬 '원스' 오리지널 내한공연 티켓, 패션액세서리쇼핑몰 러브땡의 실버팔찌 무민카드지갑, 도서출판 길벗의 '사계절 해독밥상' '경제상식사전'을 선물로 준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