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이천(하남)휴게소는 최근 30초만에 유화를 그려주는 청년창업매장을 열어 인기를 끌고 있다.
디지털 유화코너는 화가가 직접 그림을 그려주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촬영한 사진이나 저장돼있는 사진을 프로그램을 통해 유화로 그리는 방식이다.
디지털 유화코너는 도로공사에서 시행하는 휴게소 청년창업매장에 응모해 이천(하남)휴게소에서 지난 1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청년창업매장은 20세 이상 35세 이하 청년들의 창업 아이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의 창업과 이를 통한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김태승 이천(하남)휴게소 소장은 "향후 청년창업매장을 추가로 3군데 더 오픈해 운영할 예정"이라며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함께 새로운 휴게문화 창출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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