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신동욱)은 최근 디자인을 바꿔 다시 내놓은 구강청결제 가그린의 TV광고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광고에는 인기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샘 오취리와 타일러 라쉬, 기욤 패트리 등 서로 다른 국적을 가진 모델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내가 그린 가그린은 스트롱 가그린이고~’처럼 반복되는 가사와 흥겨운 리듬을 담은 랩을 통해 가그린 특징을 알린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가그린 제품이 다양한 만큼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사람들의 입 안 환경에 맞는 다양한 제품이 준비됐다는 점을 전달하고 있다"면서 "가그린 광고 모델들의 유쾌한 표정과 몸짓, 경쾌한 CM송으로 소비자들이 재미있게 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광고 영상은 케이블 TV나 유튜브 등 에서 볼 수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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