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뻔뻔한IT]시이'옷'…잡스·JK신·레이쥔 패션에 비밀이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뻔뻔한IT]시이'옷'…잡스·JK신·레이쥔 패션에 비밀이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대표(사장)
AD


노타이와 청바지…자유와 창의의 소리 없는 발언
기업 신제품 '언팩' 현장…CEO들의 패션도 언팩하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지난 13일(현지시간) 오전 11시 미국 뉴욕 링컨센터 '삼성 갤럭시 언팩 2015' 행사장. 1000여석 규모의 앨리스 툴리 홀을 가득 메운 전 세계 미디어와 투자자들 앞에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신종균 삼성전자 IT·모바일(IM)부문 대표는 네이비 컬러의 정장을 입고 있었다. 셔츠는 화이트 컬러로 전체적으로 심플하게 떨어지는 느낌을 냈다. 타이 없이 셔츠 윗 단추를 풀어 격식을 차렸으나 너무 딱딱하고 공식적인 느낌은 뺐다. 포인트가 된 행커치프 역시 톤 다운된 그레이 컬러로 '깔끔한 인상'을 줬다.


삼성전자가 대화면 프리미엄폰 시장을 겨냥한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S6 엣지+'의 제품 콘셉트에 맞춘 의상 선택이었다는 게 언팩을 준비한 내부 관계자의 전언이다. 메탈과 강화유리의 조합, 투 톤 컬러로 도시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제품 디자인과 어우러지도록 깔끔하되 편안한 정장을 선택했다는 것. 언뜻 보기에는 그냥 깔끔한 정장이지만 통이 큰 이른바 '아저씨 양복'이 아닌 슬림핏의 세련된 정장을 선택한 것도 제품 프레젠테이션(PT)에 나서는 대표의 의상까지도 제품이 보여주고자 하는 철학을 담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처음으로 '양면 엣지 디자인'을 선보인 지난 3월 초 스페인 언팩에서도 신 대표는 블랙 정장에 화이트 셔츠, 화이트에 가까운 옅은 컬러의 행커치프로 깔끔한 인상을 남겼다.


전략 스마트폰 공개 행사에 오르는 발표자들은 제품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말 한마디부터 동작 하나까지 주목받는다. 그가 입고 있는 옷 역시 제품 설명의 일부가 된다. 간접적으로는 기업의 분위기부터 적극적으로는 제품의 디자인까지 고려하는 발표자들의 의상은 제조사별로 특징을 갖고 있다.


[뻔뻔한IT]시이'옷'…잡스·JK신·레이쥔 패션에 비밀이 스티브 잡스 전 애플 최고경영자(CEO). 사진=아시아경제 DB


가장 먼저 '신제품 PT 패션'이 화제가 된 건 스티브 잡스 전 애플 최고경영자(CEO)다. 전 세계인이 주목하고 있는 공식석상임에도 자유로움을 추구했기 때문이다. 검은색 목폴라 티셔츠에 청바지, 운동화는 잡스의 트레이드마크를 넘어 애플 신제품 발표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공식적인 자리라는 틀 안에서 딱딱하게 제품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제품을 선보여 친근감을 유도하기 위한 방식이다.


이는 애플의 자유로운 기업 분위기와 아이폰 사용자들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함축하고 있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람이 아이폰을 쓴다는 이미지가 잡스의 반복된 PT 패션을 통해 은연중에 심어졌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잡스에 이어 CEO 자리를 이어받은 팀 쿡 역시 신제품 발표 시 윗 단추를 한두 개 푼 짙은 컬러의 셔츠와 청바지, 운동화를 즐겨 신고 있다.


'중국의 아이폰'으로 불리는 샤오미는 제품뿐만 아니라 제품 소개 방식까지 애플을 대놓고 따라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레이쥔 샤오미 CEO는 회사 설립 초반 제품 소개 프레젠테이션에서 청바지에 검은색 티셔츠 혹은 검은색 목폴라 티셔츠 차림으로 등장한 후 발표 방식까지 잡스를 모방해 '중국의 잡스'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레이쥔은 애플의 기업 문화와 잡스의 경영 스타일을 꼼꼼히 분석해 이를 샤오미에 투영했다. 이 같은 방식은 현재까지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2011년 첫 스마트폰을 출시 때만 해도 '짝퉁 애플'이라는 비아냥을 감수해야 했으나 지난해부터 분기 기준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 1위를 거머쥐고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역시 '톱5' 안에 들면서 이제 오히려 애플을 위협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뻔뻔한IT]시이'옷'…잡스·JK신·레이쥔 패션에 비밀이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사장)


AD

LG전자 역시 신제품 발표자의 의상에 제품의 대표적인 특성을 녹여냈다. 조준호 LG전자 모바일 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장(사장)은 지난 4월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프리덤타워에서 열린 전략 스마트폰 'G4' 공개행사에 네이비 컬러에 얇은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정장에 붉은 계열 타이를 매고 등장했다. 행커치프 대신 붉은색 배지로 포인트를 줬다.


조 사장은 MC사업본부장으로서 글로벌 무대에 첫 인사 격인 자리라 정장을 갖춰 예의를 표했으나 이보다 캐주얼하게 진행된 국내 발표 행사에서는 레드 스트라이프 셔츠에 블루 컬러 면바지, 브라운 컬러 로퍼를 신은 발표자가 등장해 청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패션은 대표 컬러가 브라운인 G4의 천연가죽 후면커버와 똑 떨어지게 어울렸다. 국내 발표를 진행한 최종서 LG전자 MC사업본부 상품기획FD 부장은 당시 "G4의 가죽 커버와 어울리는 의상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