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이 나홀로 음주족을 위한 소용량 와인 '얄리 와일드 스완 375' 2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얄리 와일드 스완 375는 칠레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 얄리의 대표 데일리 와인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균형감을 맛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야외 활동에서 가볍게 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조금 더 가볍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375㎖ 소용량으로 출시됐다.
얄리 와일드 스완 까베르네 소비뇽 375는 검은 과일류의 풍미가 짙은 레드 와인으로 훌륭한 균형감과 스파이시한 아로마가 폭립, 불고기 등 육류 요리와 잘 어울려 야외 캠핑에서 즐기기 적합하다.
또한 얄리 와일드 스완 샤르도네는 포도의 신선함이 그대로 담겨있는 화이트 와인으로 입 안을 부드럽게 감도는 파인애플, 파파야 등 열대 과일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해산물 요리나 파스타와 매칭하기 좋아 저녁 식사에 가볍게 곁들인다면 음식의 풍미를 더해줄 것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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