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아로마소프트는 합병에 따른 조직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이현진·정현수 각자대표 집행임원을 선임했다고 4일 공시했다.
본점소재지 역시 합병에 따라 서울 구로구에서 서초구 다원빌딩 301호로 옮겼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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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기자
입력2015.08.04 18:08
수정2015.08.04 18:09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아로마소프트는 합병에 따른 조직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이현진·정현수 각자대표 집행임원을 선임했다고 4일 공시했다.
본점소재지 역시 합병에 따라 서울 구로구에서 서초구 다원빌딩 301호로 옮겼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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