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아로마소프트는 17일 주주총회를 갈음하는 이사회에서 별도법인 형태로 존재하는 자회사 네오디안테크놀로지 흡수합병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7월31일이다.
회사 측은 "합병을 통해 양사의 기술적 수직계열화를 통해 신규시장으로의 진입 및 확장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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